반신반의 하신분들에게...
하도 머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도 이상이 없다고 하고 한의원에 가서 혈 치료까지 받았는데 차도가 없었습니다.
아는 형님을 통해 소개를 받았고 처음에는 가지 않으려 했으나 계속 아파지는 통증과 형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속는 샘 치고 면담을 받았습니다. (이때 정말 신기하게 저에 대해서 맞추는 걸 보고 와 이런 걸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ㅋㅋ)
결국 부적을 썼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약 한 달쯤 된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두통이 완화되는 걸 보고 지금도 믿을 수가 없네요. 아직 예전처럼 완벽하게 완쾌되진 않았지만 정말 신기하네요...
사실 전 살면서 종교를 믿어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과학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교회나, 불교도 믿지 않기에 더더욱 사주 철학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오니 제 자신이 무속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 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처럼 절대 무속을 안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글 남깁니다. 또한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살다가 또 힘든 일 있으면 찾아뵙겠습니다)
아는 형님을 통해 소개를 받았고 처음에는 가지 않으려 했으나 계속 아파지는 통증과 형님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속는 샘 치고 면담을 받았습니다. (이때 정말 신기하게 저에 대해서 맞추는 걸 보고 와 이런 걸 어떻게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ㅋㅋ)
결국 부적을 썼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약 한 달쯤 된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두통이 완화되는 걸 보고 지금도 믿을 수가 없네요. 아직 예전처럼 완벽하게 완쾌되진 않았지만 정말 신기하네요...
사실 전 살면서 종교를 믿어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과학적인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교회나, 불교도 믿지 않기에 더더욱 사주 철학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좋게 나오니 제 자신이 무속에 대해서 너무 등한시 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저처럼 절대 무속을 안 믿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글 남깁니다. 또한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남깁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살다가 또 힘든 일 있으면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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