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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갔었던 세아줌마중에 한사람입니다. 원장님이 사주를 풀어주시는데 제가 자꾸 아니라고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 저의 부끄러운 과거와 알리고싶지않은 비밀을 동네아줌마들 앞에서 다까발려버리는바람에 저도 모르게 그게아니라고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원장님이 그럴리가 없을텐데 하시면서도 금방 다른얘기로 넘어가주셔서 휴~하고 가슴을 쓰러내릴수 잇었습니다. 만약 원장님이 그일들을 계속따지면서 왜아니냐고 자꾸 캐물엇다면 제가 몹시 곤란햇을겁니다. 아무래도 원장님이 제속마음을 눈치채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그냥 넘어가신것같아요. 암튼 원장님이 맞게 풀었는데도 제가 아니라고 우겨서 실력없는것처럼 보이게되서 정말죄송합니다. 그래도 집에 돌아가면서 동네아줌마들하고 선생님이 용하시다고 칭찬많이했어요. 정말입니다. 다른 두아줌마들도 원장님이 잘보신다고 다음에 또 볼일이 있으면 원장님한테 다시간다고 말했으니까요. 저도 지은죄가 있어서 원장님칭찬 무지많이 햇습니다. 다음에 가면 절대 거짓말하지 않겟습니다. 다음번엔 저혼자갈거니까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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