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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가 넘어간줄도 모르고 이용후기를 읽었네요.....
직장을 잃고 식충이생활을 한지도 삼년이넘었는데 도대체 왜이렇게 힘들게사는지 궁금하던차에.....
한번 선생님을 만나뵙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군요......
공부도 할만큼했고 소위일류대나와서 왜이렇게사는지 정말궁금하거든요.....ㅠㅠ
그놈의 사주팔자라는게 진짜로존재하는건지.......???
지금당장 전화하고싶지만 동틀때까지 참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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