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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 대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데, 경기는 바닥을 치다못해 땅속으로 파고들어가는 중이라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여러분의 고민을 하나라도 더 해결해드리고자,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상담을 계속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단, 추석 당일 오전에는 조금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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